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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제목 2016학년도 1학기 종합 설계 및 기초 공학 설계 최우수 작품상 시상
ㆍ 조회수 1155 ㆍ 등록일시 2016-11-08 02:59:15

[사진 1] 이수열 학장님, 김규헌 학과장님과 2016-1 종합 설계 및 기초 공학 설계 수상자

     지난 13, 전자정보대학 학장실에서 2016학년도 1학기 종합 설계 및 기초 공학 설계 최우수 작품상 시상이 오전 9시에 진행되었다. 시상은 전자정보대학장 이수열 교수님과 전자·전파공학과장 김규헌 교수님께서 맡아주셨다. 2016학년도 1학기에 진행된 졸업 필수 설계 과목인 기초 공학 설계와 종합 설계에서 만들어진 작품들 중 작품의 창의성, 완성도, 난이도, 팀워크 및 발표 능력을 종합 평가한 후 최우수 작품을 선정하고 이를 시상하였다.

 

     종합 설계에서는 총 2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한 작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송창석, 신동현, 염윤정, 최희원 학우는 ‘DSSC Counter electrode 대체 물질 연구를 통한 제작 비용 절감 방안 도출을 구현하였다. 배정호, 이지열, 김태연 학우는 ‘Eye Traking을 적용한 VR’을 구현하였다.

[사진 2] 종합 설계 수상자 중 신동현 학우


[사진 3] 종합 설계 수상자 중 배정호, 김태연 학우

 

     기초 공학 설계에서는 총 2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한 작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백영진, 김찬영, 조준형, 민창홍 학우는 날씨를 감지하는 우산경보기를 구현하였다. 강현경, 권민경, 이진우, 최창규 학우는 편리한 물걸레를 구현하였다.

[사진 4] 기초 공학 설계 수상자 중 백영진, 김찬영, 조준형, 민창홍 학우

     종합 설계 작품에서는 학우들이 현재 구현되어있는 것에서 좀 더 나아가 상위 레벨의 연구를 통해 엔지니어로서 중요한 비용 절감 문제를 해결하거나, virtual reality와 같은 최신 IT 트렌드를 반영하여 주제를 선정하고 작품을 고안한 것으로 보인다. 기초 공학 설계에서는 학우들이 조금 더 보편적이고 접근이 쉬운 주제를 선택하였으며, 생활에서의 불편함을 포착해 이를 해결하려는 작품을 고안하였다. 전자전파공학을 공부하고 있는 우리는 고도로 발전되고 있는 기술과 행보를 같이 해야 한다. 따라서 사회가 어떤 기술을 원하고 필요로 하는지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고, 이를 개발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다원화 된 사회로 인해 엔지니어들에게도 창의성이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설계 과목을 통해 팀원들과 상상력을 기반으로 한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길 바란다.

 

 

[우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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