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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및 행사

ㆍ 제목 경희대학교 이공계, 융합형 특성화 역량 강화
ㆍ 조회수 616 ㆍ 등록일시 2016-11-30 13:12:27

 

 

 

 

2016학년도 2학기 신임교원 프로필

재난 관리·헬스케어·인공지능 등 미래유망기술력 갖춘 인재 9명 초빙

 

      2016학년도 2학기에는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 9명의 신임교원이 임용되었다. 이공계열의 융합형 특성화 전략에 따라 융복합 학술 역량을 갖춘 신임교원이 대거 채용되었다. 경희대학교는 대학의 핵심가치인 교육·연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우수교원을 지속적으로 충원해왔다. 2009년 개교 60주년 이후 제2의 도약을 추진하면서 신임교원 초빙을 확대, 교원확보률을 100% 이상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술과 실천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신진학자는 물론 국내외 석학, 거장, 대가를 지속적으로 영입할 계획이다. 2016학년도 2학기에는 국제캠퍼스에 9명의 신임교원이 임용됐다. 특히 이공계열의 융합형 특성화 전략에 따라 융복합 학술 역량을 갖춘 신임교원이 대거 채용됐다.

      이들 중 전자·전파공학과 신임교원의 주요 이력과 연구 분야, 향후 계획 등을 소개한다. 차세대 성장동력 헬스케어·무선 전력 전송 연구력 강화를 위해 이들을 채용했다.

 


      전자정보대학 전자·전파공학과 김상혁 교수 (전자파 분야)는 무선 통신뿐 아니라 무선 전력 전송, 의료 영상 분야의 기반이기도 한 전자장과 그 응용 연구에 집중해왔다. 전자장 응용 분야 중 하나인 무선 전력 전송에 관한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게재하고, 미국에서 특허를 등록했다. 

      미국 산업체에서 초고주파 통신 칩을 이용해 사람 손동작을 인식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안테나의 방향성, 통신 잡음, 전력 개선과 같은 전반적인 시스템 성능 개선에 관련된 연구에 주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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