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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제목 2016학년도 2학기 종합 설계 및 기초 공학 설계 최우수 작품상 시상
ㆍ 조회수 517 ㆍ 등록일시 2017-04-11 16:54:36

 

[사진 1] 김규헌 학과장님과 2016-2 종합 설계 및 기초 공학 설계 수상자

 

    지난 3월 22일, 전자정보대학 학장실에서 2016학년도 2학기 종합 설계 및 기초 공학 설계 최우수 작품상 시상이 오전 9시에 진행되었다. 시상은 전자공학과장 김규헌 교수님께서 맡아주셨다. 2016학년도 2학기에 진행된 졸업 필수 설계 과목인 종합 설계와 기초 공학 설계에서 만들어진 작품들 중 작품의 창의성, 완성도, 난이도, 팀워크 및 발표 능력을 종합 평가한 후 최우수 작품을 선정하고 이를 시상하였다.

 

    종합 설계에서는 총 3팀이 수상의 영예을 안았다. 수상한 작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윤성원 학우는 '6T SRAM Design'을 구현하였으며, 이경진, 이준우, 장연수, 조건희 학우는 '네트워크 기반 실내 자율주행 로봇'을 구현하였다. 배혜윤, 이상원, 임승윤 학우는 'WEVCS(Wireless Electric Vehicle Charging System)'을 구현하였다.

 

[사진 2] 종합 설계 수상자 중 윤성원 학우

 

[사진 3] 종합 설계 수상자 중 이준우, 장연수, 조건희 학우​

 

[사진 4] 종합 설계 수상자 중 임승윤 학우​

 

    기초 공학 설계에서도 총 3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한 작품은 다음과 같다. 배준호, 신유경, 배재형, 황경욱 학우는 'Smart Aquarium'을 구현하였다. 강성구, 김두승, 김동훈 학우는 '스마트 멀티탭'을 구현하였다. 마지막으로 김용훈, 김정현, 김민형, 이재준 학우는 'OPD(Open The Door) - 충돌 방지 안전문'을 구현하였다.

 

[사진 5] 기초 공학 설계 수상자 중 배재형 학우​

 

[사진 6] 기초 공학 설계 수상자 중 강성구, 김두승, 김동훈 학우​

 

[사진 7] 기초 공학 설계 수상자 중 김용훈, 김민영 학우​

 

    종합 설계에서 수상한 학우들은 자율주행, 무선 전력 충전과 같은 최신 IT 트렌드를 반영한 주제를 선정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보여주었다. 기초 공학 설계에서는 라즈베리파이와 3D 프린팅을 이용한 자동화 어항, 초음파 센서와 LED를 사용한 충돌 방지 안전문 등을 구현하여 현실 세계의 불편한 점과 문제점을 해결하였다.

 

    종합 설계와 기초 공학 설계는 헌실 세계의 문제점을 팀원들과 고민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설계 및 구현을 하는 과목이다. 이를 통해 전자공학을 공부하는 우리는 목표를 정하고 또 달성하는 경험을 통해 엔지니어로서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자율적인 사고와 창의성을 발휘하며 협동심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종합 설계와 기초 공학 설계의 수업을 수강할 학우들도 기발한 아이디어의 구현을 통해 좋은 기회를 얻길 기대한다.

 

[정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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