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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제목 경희대-삼성전자 어울림 산학 2차년도 최종 발표회 열려
ㆍ 조회수 288 ㆍ 등록일시 2017-10-10 13:59:25

지난 927일 전자정보대학 211-1호에서는 삼성전자 대표위원/과제담당 임원 및 실무, 기획/인사팀 18명을 초청하여, ‘경희대-삼성전자 어울림 산학’ 2차년도 최종 발표회가 열렸습니다. 본 산학연구는 201591일 과제가 확정된 후, 2015918일 킥오프 행사를 가졌고 1차년도 연구를 거쳐 현재 2차년도의 연구 최종 발표가 끝났습니다.

[사진 1] 경희대-삼성전자 어울림 산학 2차년도 최종발표회

 

발표에 앞서 국제캠퍼스 황주호 부총장님께서는 경희대와 삼성전자가 능선 하나를 두고 위치해 있는데, 경희대 연구진은 과제를 잘 참여하고 완료하여 삼성전자와 더 가까운 협력관계가 될 수 있게 힘내라고 하셨으며, 삼성전자는 경희대 연구진의 결과를 잘 활용하여 세상을 이끄는 기업으로서 발전하길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삼성전자의 신유균 전무님께서는 경희대 연구진에게 한국의 미래를 짊어진 학생들이 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한다 하셨으며, 어울림이라는 과제명처럼 삼성전자와 경희대가 힘을 합쳐 미래에 기여할 수 있도록 부탁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진 2] 2차년도 최종발표회 일정과 과제 참여자 명단

  

전자공학과에서는 장익준 교수님과 연구실 학생들이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디램설계팀과 ‘NTV(Near Threshold Voltage) 집적회로 설계라는 과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차년도 최종발표회에서 장익준 교수님은 NTV 집적회로뿐만 아니라 ‘eDRAM(Embedded DRAM) 설계또한 도전 중이라고 소개하며, 뛰어난 연구 성과를 발표하셨습니다.

장익준 교수님 연구실을 비롯한 윤성민, 이민형, 남영석, 조진성, 이영구 교수님과 해당 연구실학생들도 뛰어난 연구 성과와 실적을 보였으며, 성공적으로 발표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발표의 마지막에 김정근 학장님께서는 어울림 산학을 통해 파트너쉽이 견고해지고 팀으로 발전하기 위해 더 놀랄만한 연구 성과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학장님 말씀처럼 경희대 연구실이 괄목한 결과를 이뤄낼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정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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